2023년 하반기 회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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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야기/개발일지
쓰고 지우고 쓰고 지우고 하다가 다시 쓴다. 나쁜말은 다 빼고 좋은말만 간단히 해보자. (그렇게 말했던 간단히는 없었다.) 사실은 23년 하반기를 좋은 말을 해보려고 해도 나에겐 정말 심리적으로 힘든 일만 있었던 것 같아서 감정이 조금 새어 있을 수 있다. 하지만 페르소나를 써서라도 웃는모습 보여주며 힘내본다. 웃으며 살다보면 그것이 어느순간 내 모습이 될 것이니 말이다! 아자아자! 먼저 회사 이야기를 하자면, 나의 하반기 회사에서 했던 일은 단 하나로 설명할 수 있을 것 같다. 유지보수!! 하반기의 반 이상은 배포담당자를 맡으면서, 최대한 서비스의 안정성을 지키기 위해 노력했다. 배포담당자 하반기에 한번 서버가 크게 멈춘적이 있다. 언제인지 자세히 기억은 나지 않으나, DB 버전을 업데이트 하면서 생긴..